오랜만에
박지윤의 '꽃, 다시 첫 번째' 앨범을 듣고 있다.
오랜만에
들어도 좋은 노래, 처음 나왔을때 부터 참 많이 듣던 노래.
오랜만에
예전 사진들을 봤다. 호주에서 찍었다. 그립다...그시절. 온통 웃고만 있는 그시절의 내가...
오랜만에
이글루에 왔다. 누구의 강요도 아니고 내가 원해서 만들어 놓은 이 공간을 그렇게 방치해 뒀구나.
뭐가 그렇게 바빴니?
박지윤의 '꽃, 다시 첫 번째' 앨범을 듣고 있다.
오랜만에
들어도 좋은 노래, 처음 나왔을때 부터 참 많이 듣던 노래.
오랜만에
예전 사진들을 봤다. 호주에서 찍었다. 그립다...그시절. 온통 웃고만 있는 그시절의 내가...
오랜만에
이글루에 왔다. 누구의 강요도 아니고 내가 원해서 만들어 놓은 이 공간을 그렇게 방치해 뒀구나.
뭐가 그렇게 바빴니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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