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0/06/25 20:07

데자뷰 Culture


예전 개봉했을 때부터 봐야지 봐야지 했는데, 이제서야 봤다.
참 독특한 소재를 가져다 영화를 만들었는데,
그 소재의 현실성이야 제쳐 두고, 영화자체의 빠른 내용 전개와 흥미진진함이 눈을 사로잡았다.
특히 토니 스콧 감독 특유의 빠른 전개와 액션신이 눈에 들어온다.

무엇보다 이 영화의 자랑거리는 바로 덴젤 워싱턴.
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헐리웃 배우인 덴젤의 영화는 거의 다 보고 있는데,
이 영화를 그의 필르모그래피에서 높은 위치에 둘 순 없겠지만,
그렇다고 그리 나쁘지도 않았다.

킬링 타임용 영화로 참 괜찮은 영화다.

평점:★★★☆☆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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